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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1일 일요일

오스터 자동 와인 오프너(샴페인색) Oster Electric Wine-Bottle Opener(Champagne) - $10.65


오스터 충전식 자동 와인 오프너 입니다.
충전 거치대 뒤편에 호일컷터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번 충전에 30병이상 오픈 할 수 있다 합니다. 이런 제품에서 염려되는 점은 전압관련이네요.

보통 어뎁터 사용이라면 프리볼트 제품이 많은 편이지만 ..
사용 빈도가 잦은 식당이나 와인바에서 사용한다면 또, 해외 제품 사용빈도가 높다면 적당한 트랜스 한기 정도는 구비해 놓으시면 편합니다.

샴페인 색상이 10.65불이며 다른 색상은 조금 더 비쌉니다.




2012년 1월 29일 일요일

와인 액서서리 세트 (Mundi Wine Accessories Gift Set) - $9.99



요즘 와인 보급이 많이 되었습니다. 흔히들 가정에 한두병 정도 진열되어 있을정도이고 관세인하등으로 칠레, 프랑스, 미국산등등 여러산지의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저렴하게 즐기게 되었는데요..

와인을 즐기는데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있다면 나름 '와인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악세서리 세트입니다.

다섯가지 액서서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 캡춰 사진 순서로 보면..

호일커터(foil cutter) - 말 그대로 호일 커터..

콜크스크류(cork screw) - 잘 아시는 코르크따개입니다.

와인 스토퍼(Wine stooper) - 와인은 개봉후 공기중에 노출되면 빠르게 산화되어 4일정도면 식초가 될 수도 있습니다. 보관시에 산소를 막아줄 마개 역활을 해주는 기구입니다.

포어 스파웃(pour Spout) - 와인 에어레이터(wine aerator)를 지칭하는거 같습니다. 디캔터를 쓰지않고 와인을 병에서 잔으로 바로 따를 때 병 입구에 장착해서 따르면 와인이 흩트려져서 산소 접촉을 원활히 해서 약식으로 디캔팅 효과를 낼 수 있는 기구입니다.
겉 멋에 5년정도밖에 안된 와인을 디캔터에 부어 마시는 사람도 있던데..이정도 기구 만으로도 충분히 향과 맛이 활성화 됩니다.

와인칼라(wine collar) - 병입구에 장착해서 잔에 따른 이후에 병밖으로 와인이 흐르지 않게 하는 간단한 장치입니다. 천으로 된 식탁보에 묻을까봐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개발되었다는 설이 있네요 ^^

여기에 더 하자면 디캔터와 와인잔은 좋은 걸로 구입해 놓으시면 와인애호가에 입문할 준비는 다 되신겁니다..간단하죠?